장기요양등급을 받으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?
방문요양·주야간보호·복지용구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
등급이 인정되면 받을 수 있는 지원
장기요양등급이 인정되면 부모님 상태에 따라 집에서 받는 돌봄 서비스, 주야간보호센터 이용, 복지용구 구입·대여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✔ 방문요양
요양보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식사, 이동, 세면, 옷 갈아입기, 청소 등 일상생활을 도와드립니다.
✔ 주야간보호
낮 시간 또는 밤 시간 동안 보호센터에서 부모님을 돌봐드립니다. 보호자가 직장에 다니는 경우 특히 도움이 됩니다.
✔ 복지용구 지원
보행보조기, 목욕의자, 안전손잡이, 전동침대 등 필요한 용구를 구입하거나 대여할 수 있습니다.
방문요양은 어떤 도움을 받나요?
방문요양은 부모님이 집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장기요양 서비스입니다.
식사·이동 도움
혼자 식사를 챙기기 어렵거나 실내 이동이 불편한 경우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목욕·세면·옷 갈아입기
혼자 씻기 어렵거나 옷을 갈아입는 데 도움이 필요한 경우 신체활동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청소·세탁·식사 준비
부모님의 생활 공간 정리, 세탁, 식사 준비 등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도움도 받을 수 있습니다.
주야간보호는 보호자 부담을 줄여줍니다
주야간보호는 부모님이 일정 시간 동안 요양기관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 혼자 집에 계시는 시간이 길어 걱정되는 경우 활용할 수 있습니다.
낮 시간 돌봄
보호자가 출근하거나 외출해야 하는 시간 동안 부모님이 기관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식사·프로그램 지원
기관에 따라 식사, 운동, 인지활동,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가족 돌봄 부담 완화
가족이 하루 종일 부모님을 돌보기 어려운 경우 주야간보호 서비스가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복지용구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
장기요양등급이 인정되면 부모님 상태에 따라 생활에 필요한 복지용구를 구입하거나 대여할 수 있습니다.
보행보조기·지팡이
걷기가 불안하거나 넘어질 위험이 있는 경우 이동을 도와주는 용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목욕의자·안전손잡이
욕실이나 화장실 이용이 불편한 경우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전동침대·욕창예방용품
장시간 누워 지내는 경우 침대, 매트리스 등 필요한 용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이용할 때 본인부담금이 있습니다
장기요양서비스는 전액 무료가 아니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있습니다. 다만 등급이 인정되면 일반적으로 전체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재가급여
집에서 받는 방문요양, 방문목욕, 주야간보호 등은 보통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합니다.
시설급여
요양원 등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본인부담금이 있으며, 이용 형태에 따라 부담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감면 대상
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 등은 조건에 따라 본인부담금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.